[스크랩] [위닝??] 전술 팁^^;;;
(1) 포메이션은 상성을 생각해야 한다.
일단 포메이션의 황금 비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상대방의 포메이션과의 상성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팀마다 맞추기가 어렵다면 자신의 팀의 선수 능력과 포지션, 플레이어가 추구하는 축구 스타일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다.
(2) 포메이션에 따른 수비라인의 차이점
상성이란 상대방 선수들이 우리 진영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 때의 관계를 말한다. 즉, 만약 상대방이 2명의 공격수를 배치했을 경우는 2명이 중앙수비를 두고 한명을 스위퍼로 둔다던가와 같은 수비진의 배치를 먼저 생각해볼 수 있는데 그 장단점을 알아도보록 하자.
① 3백의 장단점
3백은 중앙에 3명의 수비수를 두는 것을 말한다. 골 앞에서의 수적 우위를 높이기가 좋지만 상대방이 사이드로 치고 들어올 때는 스페이스를 쉽게 내줄수 있기 때문에 양 사이드 미드필더들이 상대방 사이드 미들이나 사이드백을 막아줘야 한다.
|
||
3백의 장점 |
|
3백의 단점 |
② 4백의 장단점
4백은 수비스 양 옆 사이드 스페이스를 수비하거나 공격으로 전환시에 사이드백이 공격에 가담하는 등의 장점이 있으나, 센터백이 상대방 포워드와의 1:1 상황이 많아지기 때문에 능력이 높은 센터백을 전제로 해야만 한다.
|
||
4백의 장점 |
|
4백의 단점 |
③ 5백의 장단점
5백은 무엇보다도 많은 수비 숫자를 둠으로써 상대방의 중앙, 사이드 돌파를 막아낼 수 있다는 점에 있으나, 아무래도 미드필더의 숫자나 공격수의 숫자가 적어진다는 취약점이 있다. 상대방보다 절대적인 약세에 있을 때 이용하는 것이 좋다.
|
||
5백의 장점 |
|
5백의 단점 |
(3) 포메이션에 따른 미드필더 배치의 차이점
수비와 다르게 미드필더는 공격의 측면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3가지 타잎으로 배치를 하는데, 공격 방법과 수비방법에 따른 A,B,C 형태가 있다. 각각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다.
(4명의 미드필더를 기준으로 하되, A,B,C에 따른 전반적인 공수성향은 비슷하다. 다른 포지션은 뒤에 따로 공략하였다)
① A타잎
다이아몬드로 배치하는 방법이다. DMF를 1명 둠으로써 공격을 좀 더 중시한 방법으로 우수한 DMF가 있을 경우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② B타잎
DMF를 2명 두어 발란스를 중시한 배치방법이다.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약간 공격적 성향의 DMF를 두어 역할 분담을 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든다면 한명은 발락, 한명은 로이 킨과 같은 배합을 말한다.
③ C타잎
중앙 미드필더를 일렬로 늘어뜨려 놈으로써 CMF의 공수가담을 자유롭게 한다는 이점이 있으나 아무래도 스태미너 소비가 많아지게 됨으로, 체력이 좋고 공수 포인트가 좋은 선수들을 기용할 때 좋은 방법이다.
|
||
4 미들의 A타잎 |
|
4 미들의 B타잎 |
4 미들의 C타잎 |
(4) 포워드 배치 요령
일반적으로 포워드는 투톱으로 놓는데 포스트 플레이어의 유무, 혹은 포워드의 적성에 따라 원톱이나 쓰리톱을 쓰기도 한다. 일반적인 패턴은 포스트 플레이어가 있을 경우는 원톱, 장신의 공격수와 빠른 공격수를 배합한 투톱, 스피드가 있는 윙포워드들이 있다면 쓰리톱을 쓰는 경우가 많다.
원톱으로 사용하기 위한 선수의 조건은 아무래도 보디밸런스가 좋고, 점프력과 키가 큰 신체능력이 좋은 선수가 좋으며, 투톱은 헤딩이 좋거나 스피드가 좋은 선수들을 즉, 같은 타잎보바도 서로 상호보완관계의 선수들을 배치하는 것이 좋다.
2. 포지션 에디트와 역할설정
기본적인 포메이션이 맘에 안든다면 선수의 위치를 바꿀수 있는 포지션 에딧과 역할을 설정할 수 있다(필자의 위닝공략 파트1 포메이션 부분을 참고하면 보다 수월하게 바꿀 수 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영역으로 해당 선수의 위치를 변경하면 아무래도 역할이 바뀌게 되는데, 수비엔 최대5명, 최소 2명, 미드필더론 최대 6명, 최소 2명, 공격수론 최대4명, 최소 1명까지만 가능하다.
또한 각 포지션마다 변경가능한 역할이 있기 마련인데 아래와 같다.
DF |
CB, SW, SB |
MF |
DMF, CMF, OMF, SMF |
FW |
CF, WF |
또한 하단의 표는 각 역할에 필요한 능력치의 구분이다.
GK |
GK스킬, 디펜스, 리스판스, 민첩성, 점프력 |
CB |
디펜스, 보디밸런스, 헤딩 |
SB |
디펜스, 오펜스, 스태미너, 롱패스정확도 |
SW |
디펜스, 보디밸런스, 가속력, 플레이안정도 |
DMF |
디펜스, 스태미너, 숏패스정확도, 롱패스정확도 |
SMF |
오펜스, 롱패스정확도, 드리블스피드, 드리블정확도 |
OMF |
오펜스, 숏패스 정확도, 숏패스스피드, 테크닉 |
CMF |
스태미너, 오펜스, 디펜스 |
CF |
오펜스, 슛정확도, 헤딩, 보디밸런스 |
WF |
오펜스, 가속력, 드리블시피드, 드리블정확도 |
영역별로 구분한 포지션 |
3. 포메이션 상세 분석
4-5-1 A |
공격숫자를 늘려 다양한 공격 패턴을 살린다.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사이드나 중앙을 이용하여 다양한 공격패턴을 만들 수 있으며 강력한 CF의 포스트플레이가 필요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느린 공격에는 대응이 쉬우나 속공에는 한번에 뚫리는 등의 문제가 있다. 특히 SB가 공격에 참가하고 있을 때는 단 한명의 DMF만이 수비에 가담하기 때문에 부담이 있다. | |
포메이션 장점 |
포스트플레이 등을 이용한 다양한 공격 | |
포메이션 단점 |
빠른 역공에 당하기 쉽다. DMF 의존도가 높다. | |
키 포지션 |
DMF |
많은 범위를 커버하기 위해 스태미나와 수비력이 좋아야 함 |
CF |
확실한 키핑력과 보디밸런스등 신장이 큰 선수가 좋음 | |
총평 |
원 톱에게 볼을 연결한 뒤 다시 2선에서 침투하는 SMF, OMF에게 볼을 내주는 플레이를 하기에 용이하다. 또한 양 SB들이 공격에 가담하며 공격을 두텁게 만들기도 좋다. |
4-5-1 A 포메이션 |
4-5-1 B |
공수 밸런스를 갖춘 범용성이 높은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CF 타입에 맞춰 공격을 전개할 수가 있다. 강력한 OMF의 존재가 폭 넓은 공격을 위해 필요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SB가 공격에 가담해도 2명의 DMF를 이용하여 안정적인 수비를 꾀할 수 있다. | |
포메이션 장점 |
CF의 특징을 살리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공수 밸런스가 빼어나다. | |
포메이션 단점 |
1톱과 한명의 OMF를 사용하기 때문에 득점력이 우수한 CF와 역시 뛰어난 쉐도우 스트라이커가 요구된다. CMF의 부재도 단점. | |
키 포지션 |
SMF |
스피드와 돌파가 좋은 사이드백이 요구된다. |
OMF |
숏, 롱 패싱력을 갖춘 선수가 필요하다. | |
총평 |
2명의 DMF를 두어 수비에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점유율을 높이고 싶을 때 사용한다. 부족한 OMF를 보충하기 위해서라도 스피드와 돌파력이 좋은 SMF들을 갖추는 것이 좋다. |
4-5-1 B 포메이션 |
4-4-2 A |
사이드 돌파를 축으로 한 세밀한 패스로 공격을 전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SMF와 SB의 연계로부터 사이드 공격이 가능하다. 세밀한 패스웍을 통해 상대방 수비를 무너뜨린다. | |
수비시의 특징 |
DMF가 한 명이기 때문에 사이드 선수들의 수비가담이 필요하며, 전선부터 프레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격수도 어느 정도 수비력을 갖춘 선수가 좋다. | |
포메이션 장점 |
사이드를 이용한 공격 옵션이 다양하다. | |
포메이션 단점 |
골 앞의 수비가 느슨하다. | |
키 포지션 |
SMF |
사이드 돌파력과 높은 슈팅력을 갖춘 선수가 필요. |
OMF |
게임메이커 역할과 동시에 쉐도우 스트라이커 역할도 필요 | |
총평 |
4백 앞의 미들 배치를 다이아몬드로 배치한 형태이다. 사이드를 이용한 공격이 주가 되기 때문에 중원이 비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
4-4-2 A 포메이션 |
4-4-2 B |
카운터 어택에 강한 수비 중심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2명의 DMF로 인해 OMF의 수비부담이 적어지기 때문에 전방의 두 명의 OMF와 2명의 CF를 이용한 연계공격에 유리하다. 카운터 어택에 대비하기가 쉽다. | |
수비시의 특징 |
DMF와 SB, CB의 연계로 점유율을 높이며, 수비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수비수들의 공격가담과 중원 미드필더 부족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 |
포메이션 장점 |
카운터에 대한 상성이 좋다. 수비안정도가 높다. | |
포메이션 단점 |
SB의 공격참가시간이 더디다. 공격 옵션이 적은 편이다. | |
키 포지션 |
SB |
스피드와 스태미너가 좋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것이 좋다. |
OMF |
키핑력이 좋아 전방의 공격수로 연결할 수 있는 선수 | |
총평 |
박스형태의 미드필더의 배치로 수비적인 안정감을 꾀한 포지션이다. 하지만 공격시 사이드 가담이 느리기 때문에 전방의 공격수들이 어느정도 침투시간을 벌어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
4-4-2 B 포메이션 |
4-4-2 C |
미드필더의 퀄리티가 가장 잘 표현되는 CMF 중시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키핑과 드리블이 우수한 CMF가 많다면 다양한 공격옵션을 통해 아기자기한 공격이 가능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CMF의 공수전환이 빠르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카운터 어택에 당할 확률이 크다. 수비수들의 대인방어 능력 의존도가 높다. | |
포메이션 장점 |
CMF의 능력과 개성이 발휘된다. | |
포메이션 단점 |
CMF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진다. 장점이자 단점 | |
키 포지션 |
CMF |
공수 모두 높은 능력이 요구된다. 스태미너도 요구된다. |
CB |
수적으로 불리하더라도 상대방을 막아내는 대인마크형 수비수 | |
총평 |
중원에 4명의 CMF를 일직선으로 배치한 시스템이다. CMF가 공수 양면에 걸쳐 활약을 하게 되므로 높은 능력치가 요구되며, 플레이어만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패턴을 갖을 수 있다. 속공이 힘들고 속공에 약한 단점이 있다. |
4-4-2 C 포메이션 |
|
3-6-1 A |
중원을 지배하여 빠른 패스웍으로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세밀한 패스로 상대 수비진을 돌파한 뒤 득점을 노린다. OMF의 득점력이 필요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1명의 DMF만 배치되기 때문에 중원에서 높은 점유율을 갖는 것이 안전하다. | |
포메이션 장점 |
중원지배력. | |
포메이션 단점 |
수비진영의 사이드 공간이 매우 불안하다. | |
키 포지션 |
DMF |
넓은 수비지역을 커버할만한 스태미너가 필요하다. |
CF |
일종의 게임메이커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 |
총평 |
6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하여 중원지배력을 꾀한 포메이션이다. 공수에 걸친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많은 점유율을 통해 주도권을 뺐기지 않는 것이 좋다. |
3-6-1 A 포메이션 |
3-6-1 B |
중원을 중시한 중앙집중형 포메이션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중원의 패스웍으로 중앙돌파나 사이드등의 옵션이 풍부하다. 패스 능력이 뛰어난 DMF가 있다면 공격 전개가 보다 넓어진다. | |
수비시의 특징 |
중앙수비는 좋으나 양 쪽 사이드 라인이 약간 불안하다. 가능하면 수비 숫자가 많은 중원에서 프레스를 가하는 것이 좋다. | |
포메이션 장점 |
중앙 수비가 견고. 지배율이 뛰어나다. | |
포메이션 단점 |
사이드 스페이스의 불안감. 전선의 CF와 OMF가 고립될 가능성 있음 | |
키 포지션 |
DMF |
수비력과 패싱력을 갖춘 선수 |
SMF |
스태미너가 풍부하여 공수 양면으로 활약할 선수 | |
총평 |
A타입보다 공수역할분담을 뚜렷하게 한 시스템이다. 2명의 DMF를 통한 안정적인 중앙수비 및 CMF가 없더라도 DMF의 공격가담을 통한 넓은 전개를 꾀할 수 있다. |
3-6-1 B 포메이션 |
3-5-2 A |
다양한 공격옵션, 불안한 수비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5명의 미드필더로부터 다양한 공격패턴을 만들 수 있으며 지배율도 높으나 무리한 패스로 인한 카운터에 취약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상대방의 지공에는 공간을 내주지 말고, 카운터는 속도를 늦추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것이 좋다. | |
포메이션 장점 |
공격 옵션이 풍부. 중앙 지배력이 좋다. | |
포메이션 단점 |
수비쪽 사이드가 비어있으며, 수비수가 부족하다. | |
키 포지션 |
DMF |
수비력과 스태미너가 높은 선수 |
SMF |
단독돌파가 가능한 개인기와 센터링 능력을 갖춘 선수 | |
총평 |
중원을 두텁게 하고 CF를 두명 배치하여 공격폭이 넓은 포메이션이다. SMF로 사이드 돌파, OMF로 중앙돌파 등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여 공격을 중시한 반면 수비는 약간 취약한 감이 있다. |
3-5-2 A 포메이션 |
3-5-2 B |
수비면이 안정된 밸런스가 뛰어난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중앙지배력을 강화시켜 패스게임이 가능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수비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크게 무너지는 일이 없다. | |
포메이션 장점 |
밸런스가 좋다. 지배율이 높아진다. | |
포메이션 단점 |
SMF 혼자 사이드를 뚫어야만 한다. | |
키 포지션 |
SMF |
돌파력을 갖춘 선수가 좋다. |
DMF |
패스능력이 높고 게임 전개를 할 줄 아는 선수가 좋다. | |
총평 |
A타입의 수비적인 면을 강화한 것으로 DMF를 2명 두는 시스템이다. 기용되는 SMF에 따라 공격과 수비 어느 쪽에 비중을 두느냐를 결정할 수 있으며, 공격옵션이 줄어 든 만큼 확실한 득점 루트를 갖춰야 한다. |
3-5-2 B 포메이션 |
3-4-3 A |
압도적인 공격력과 취약한 수비력의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WF과 SMF의 연계로 사이드 공격으로 많은 찬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
수비시의 특징 |
수비수들의 숫적우위가 버겁기 때문에 상대 공격을 지연시켜 미드필더들의 가담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 |
포메이션 장점 |
MF의 공격참여가 효과적이며, 사이드로부터 많은 찬스를 만들 수 있다. | |
포메이션 단점 |
카운터에 매우 약하다. | |
키 포지션 |
DMF |
높은 수비력과 풍부한 스태미너 |
WF |
수비측면도 가담할 수 있는 스태미너와 운동량 | |
총평 |
폭발적인 공격력을 갖춘 포메이션이나 수비, 특히 카운터 어택에 매우 약한 취약점을 갖추고 있다. 양 사이드를 집요하게 공략하여 대량 득점을 노릴 때 좋다. |
3-4-3 A 포메이션 |
3-4-3 B |
WF와 OMF는 공격에 전념. 역할 분담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사이드나 중앙을 모두 노릴 수 있지만 OMF가 중심이 된다. | |
수비시의 특징 |
2명의 DMF와 3명의 CB로 수비를 하기 때문에, 가능한 WF와OMF가 공격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높은 수비력의 DMF가 필요하다. | |
포메이션 장점 |
3-4-3의 공격력과 동시에 WF와 OMF의 수비부담이 적다. | |
포메이션 단점 |
DMF의 수비능력에 좌우된다. | |
키 포지션 |
DMF |
높은 수비력과 풍부한 스태미너 |
OMF |
패싱력과 슈팅력을 갖춘 선수 | |
총평 |
공수역할을 분명하게 나눈 것으로 A타입보다는 공격의 폭이 줄어들지만 공격에만 전념할 수 있어 집중할 수 있는 포메이션이다. 다만 높은 수비력의 DMF가 필요하다. |
3-4-3 B 포메이션 |
3-4-3 C |
높은 퀄리티의 CMF를 활용한 토탈풋볼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OMF와 WF, CF를 활용할 수 있으며, 활발한 2선 침투 및 중거리슛을 노릴 수 있다. | |
수비시의 특징 |
상대 공격 스피드를 줄이는 것에 항상 신경을 써야하며, CMF의 수비전환을 제 때에 맞추기 위해 끈기있게 수비하는 것이 좋다. | |
포메이션 장점 |
CMF의 득점능력이 발휘되며 다양한 공격 패턴을 가질 수 있다. | |
포메이션 단점 |
패스 커트 이후의 빠른 카운터에 약하다. CMF의 수비부담이 커진다. | |
키 포지션 |
CMF |
공수레벨이 높고 빼어난 스태미너를 가진 선수 |
CB |
1:1에 강하며 신체조건이 좋은 수비수 | |
총평 |
3톱 밑으로 4명의 CMF를 일렬로 배열한 시스템이다. 역할 분담 없이 모든 CMF가 공수 양방면에 참여하므로 CMF의 질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좋은 선수가 갖춰졌다면 높은 수준의 토탈사커가 가능하다. |
3-4-3 C 포메이션 |
5-4-1 A |
수비를 중시하며 사이드 돌파를 노리는 시스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사이드 공격이 쉬운 반면, SB의 공수참여 비율이 중요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5백을 세워놓은 수비진은 탄탄한 편이며 스페이스를 내주지 않는다. 패스 커트에 이어 DMF에 재빨리 이어주는 것이 좋다. | |
포메이션 장점 |
많은 수비 숫자로 인해 수비면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 |
포메이션 단점 |
공격수가 독립되며, 중원에서의 볼 점유율이 낮을 경우 공격에 나서기가 매우 어렵다. | |
키 포지션 |
SMF |
1:1 돌파가 가능한 강력한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갖춘 선수 |
DMF |
패스능력이 높고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는 선수 | |
총평 |
5명의 수비수로 한명의 DMF를 두어도 수비불안은 없는 편이다. 공격면에서도 SMF를 이용한 사이드 돌파가 가능하며, DMF가 게임메이커 역할에 충실해야 게임을 풀어나가기 쉽다. |
5-4-1 A 포메이션 |
5-4-1 B |
견고한 수비로 카운터를 노리자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많은 선수들이 수비에 가담하기 때문에 쉽사리 공격 찬스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SB가 공격에 가담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CF는 포스트 플레이가 가능한 선수를 놓는다. | |
수비시의 특징 |
5백과 2명의 DMF를 두어 수비공간을 촘촘히 만들었다. 수비문제보다도 공격으로 전환하는 시점이 중요하다. | |
포메이션 장점 |
견고한 수비. 카운터 어택에 강하다. | |
포메이션 단점 |
사이드 돌파가 어려우며, CF의 포스트플레이에 따라 전체 공격 능력이 좌우된다. | |
키 포지션 |
SB |
공격력이 높고 몇 번이라도 오버랩이 가능한 스태미너가 필요 |
DMF |
신체능력이 뛰어나며, 포스트플레이에 능한 선수 | |
총평 |
5백과 2명의 DMF로 수비에 만전을 기한 시스템이다. 그렇기 때문에 쉽사리 공격에 나설수 없기 때문에, 공격을 막으면서 빠른 패스로 전방의 포워드에게 연결하는 역습패턴을 갖는 것이 좋다. |
5-4-1 B 포메이션 |
5-4-1 C |
문제는 공수 전환 시점과 스피드 | |
수비력 : ■■■■■■■■ 공격력 : ■■■□□□□ | ||
공격시의 특징 |
CMF가 공격에 참가하는 시간을 생각하여 다양한 공격 패턴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 |
수비시의 특징 |
CMF가 모두 수비에 가담한다면 최대 9명의 수비진이 되기에 전혀 문제가 없으나 역시 공격으로 전환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 |
포메이션 장점 |
수비가 두터우며 5백 가운데서도 공격 옵션이 다양한 편이다. | |
포메이션 단점 |
공수전환이 느리며 카운터를 노리기가 어렵다. CF의 포스트 플레이 능력이 중요하다. | |
키 포지션 |
CMF |
공격력과 스태미너, 그리고 2선에서 결정지을 수 있는 결정력 |
CF |
신체능력이 좋고 포스트플레이에 능한 선수 | |
총평 |
5-4-1 시스템중에는 가장 공격면에서 충실한 시스템이다. 그러나 CMF진이 공격에 참가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CF의 키핑력이 중요하며, CF가 고립되지 않도록 전개하는 것이 좋다. |
5-4-1 C 포메이션 |
|
마지막으로 포메이션을 작성하는 응용법으로 아래와 같은 이탈리아가 채용하고 있는 근대 포메이션 4-2-3-1 를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일단 4-2-3-1은 4백의 앞에 2명의 보란치, OMF와 SMF가 CF와의 연계로 다양한 공격을 전개할 수 있다. 발란스도 좋고 쉽게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여러가지 대응법이 연구 되고 있는데 아래와 같이 살펴보자.
4-2-3-1의 장점
① SMF와 SB의 사이드 공격력이 좋다.
② 2명의 보란치에 의한 수비의 안정
③ OMF로부터 다양한 패스가 가능
이 장점을 막기 위하여
① 4백과 2볼런치로 사이드를 커버한다
② 중앙에선 패스를 돌리며 상대방 DMF를 끌어낸다.
③ OMF의 능력을 보아 가며 맨마크를 걸어준다.
4-2-3-1의 단점
① 지배율을 높이기 위해선 선수들이 포지션보다 앞으로 나오게 된다.
② 능력이 높은 CB가 필요하며 공격력이우수한 SB가 필요하다
이것을 이용하기 위해
① 카운터 어택을 이용한다.
② 공격적인 SB쪽의 빈 공간을 의도적으로 이용한다
③ 상대 CB의 특징을 보아가며 장신이나 스피드가 빠른 선수를 투입한다
등이 있다.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상대방 포메이션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이를 이용한 배치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4. 팀 설정
팀 설정에서는 공수레벨이나 디펜스 시스템, 팀 전술등을 변경할 수 있다. 기본적인 내용은 공략 파트 1과 병행하여 살펴보시고 세부적인 것들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1) 공수레벨 [攻守レベル]
공수 레벨에서는 시합의 전체적인 전개를 공격적이나 수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설정 메뉴이다.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레벨을 변경하여 포메이션 전체를 위로 끌어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수 있으며, 수비적으로 변경했을 경우엔 수비수가 자기 진영에서 올라오지 않고 프레스를 적극적으로 가하게 되며, 공격적인 경우엔 최종 수비라인까지 앞으로 전진 배치되며 SB의 오버랩과 2선에서의 침투가 적극적으로 된다.
게임을 하다 이런 설정을 자율적으로 바꿀 것인가 아니면 컴퓨터가 임의적으로 바꿔줄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는데 매뉴얼(マニュアル)은 말 그대로 사용자가 바꾸는 것이며 노멀(ノマル)은 상황에 따라 컴퓨터가 밸런스에 맞게 공수레벨을 조정해주고 오토오펜스(オ-トオフェンス)와 디펜스(オ-トディフェンス) 는 보다 공격이나 수비에 치중하도록 컴퓨터가 일괄적으로 조정하여 주는 방식이다.
또한 세트 플레이시에도 공수레벨에 따라 수비적일경우엔 CB가 공격에 가담하지 않으며 공격적일때엔 CB도 코너킥공격에 가담하여 헤딩을 노리게 되니 이 차이를 숙지하기 바란다.
(2) 디펜스시스템 [ディフェンスシステム]
디펜스 시스템이란 최종 수비 라인의 수비형태를 말한다. 노멀, 스위퍼, 라인방식이 3 종류가 있으며 방식이 따라 수비수의 움직임이 틀려지게 된다. 차이점을 알아보도록 하자.
① 노멀(ノマル)
DF는 자신의 수비 범위 안에 들어온 상대방을 마크하며 그 이의외 선수들은 유동적으로 스페이스를 따라 움직이게 된다.
노멀타입의 움직임 |
② 스위퍼(スイ-パ-)
최종 라인의 수비수들이 상대 공격수를 대인마크. 하지만 스위퍼로 지정된 선수는 상대 공격수를 마크 하지 않고 GK앞을 지키게 된다.
스위퍼타입의 움직임 |
③ 라인 (ライン)
최종 일자 수비를 유지하는 수비 시스템이다. 업사이드 트랩을 사용하기 좋으며 만약 라인 시스템으로 설정해놓고 맨마크를 붙여 놓으면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유념하시길.
라인타입의 움직임 |
(3) 팀전술 [チ-ム戰術]
팀의 전체적인 전술을 결정하며 차례대로 수비라인의 정도, 존프레스(압박)의 정도, 업사이드트랩의 정도, 카운터 어택의 정도를 결정하게 된다. C로 설정하게 되면 해당 전술을 그다지 실행하지 않은 상태로 체력을 보존하며 , B는 적당하게 A는 적극적으로 실행하되 대신 체력이 많이 소모된다. 원하는 형태로 꾸며보도록 하자. 아래 그림은 수비 라인 정도에 따른 변화이다.
백라인 전술 정도에 따른 백 라인 수비 변화 |
한편, 이 전술정도를 설정하는 예로 한가지를 들어본다면 포메이션을 컴팩트하게 만들기 위해서 백라인(バックライン)을 A로, 존프레스(ゾ-ンプレス) 역시 A로, 업사이드 트랩(オフサイドtラップ)을 B, 카운터어택(カウンタ-アタック)을 B로 놓아 수비 라인을 위로 올리고 존프레스를 통해 컴팩트한 중원수비를 노리는 것에 있다.
5. 작전설정
작전을 설정하는 메뉴이다. 차례대로 매뉴얼(수동). 세미오토, 포메이션A, 포메이션B, 현재설정을 A로 카피, B로 카피하는 것이 있는데, 이중 포메이션 A,B는 게임 중간에 포메이션의 변화를 꾀할 때 사용하는 메뉴이다. 매뉴얼로 작전을 꾸밀 시엔 L2버튼과 해당버튼(네모,세모,동그라미등 플스버튼을 말한다)을 누르는 것으로 발동하며 아래와 같은 작전이 가능하다.
① 中央突破 (중앙돌파)
전선(前線)의 CF와 OMF가 적극적으로 중앙으로 움직이는 작전이다. 기본적으로 상대 수비도 중앙쪽이 견고하나 일단 사이드부터 크로스볼이 올라올 때 중앙에 받아 줄 선수가 많아지는 효과도 있다. 상대가 3백을 사용하거나 중앙쪽 수비층이 얇은 편이라면 사용해 봄 직한 작전이다.
효과적인 중앙돌파 상황 |
②右(左)サイドアタック(사이드어택)
팀 전체가 오른쪽(왼쪽)을 이용하여 공격을 하게 된다. 특히 RSB, WF, SMF등이 적극적으로 오버래핑을 해주며 스피드와 드리블이 좋은 선수들이 많을 때 효과적이다. 이 작전을 보다 활용하기 위해선 롱패스 정확도가 높은 사이드어태커와 공중전에 강한 장신의 포워드를 갖추는 것이 좋다.
효과적인 사이드어택 상황 |
③ 逆サイドアタック(역 사이드어택)
한쪽 사이드로 더 이상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반대편에 아군이 프리로 있는 상태라면 사이드 체인지를 통한 공격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라운드를 넓게 쓰는 공격방법이다.
효과적인 역 사이드어택 상황 |
④ チェンジサイド(체인지사이드)
양 사이드 선수의 포지션을 교체하여 상대 마크맨의 혼란을 야기하는 전술이다. DMF보다 앞쪽에 위치한 선수들이 좌우반대의 포지션으로 이동하는데, 이 때 수비수의 마크를 벗길 수가 있다. 4-4-2나 3-6-1시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체인지사이드 방식 |
⑤CBオ-バ-ラップ(센터백 오버랩)
설정해놓은 CB 1선수가 작전실행과 동시에 공격에 참여하는 작전이다. 공격진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숫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전개하고 싶을 때 이용한다. 다만 이 때 CB는 패스와 드리블을 갖춘 선수가 맡아야 하며, 역습에 주의해야 한다. 차범근 해설위원이 늘 하는 이야기지만 공격작업에 참여한 이상 슈팅까지는 이어주어 수비로 돌아갈 시간을 벌자.
CB오버랩 |
⑥ゾ-ンプレス(존프레스)
볼을 가진 상대를 복수의 수비수가 프레스를 가해 볼을 빼았는수비방법이다. 남용할 경우 수비수의 프레스로 인한 위치이동으로 많은 스페이스가 비게 되므로 사용하는 타이밍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효율적인 작전 방법은 최종수비수가 아닌 중원에서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존프레스 |
⑦カウンタ-アタック(카운터어택)
기습적인 역습을 꾀하는 것으로 수비시 최전방 공겨수들은 상대편 진영에 남겨두고 볼을 차단하여 한번에 공격수에게 연결하여 득점을 노린다. 상대방이 4백이었을 때 상대방 SB들이 오버랩한 상황에서 볼을 커트하여 전방으로 단숨에 연결하는 그런 상황이 베스트라고 할 수 있으며 의외로 카운터에 의한 찬스가 많기 때문에 확실히 감을 익히는 것이 좋다.
카운터 어택 |
⑧ オフサイドトラップ(업사이드트랩)
수비라인을 위로 올려 상대 선수의 업사이드를 유도한다. 잘못 했을 경우 오히려 수비라인이 붕괴될 경우가 있다. 작전을 실행 후 약 2초간이 경과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며 상대의 공격타이밍을 제대로 맞춰야 하기에 매우 어려운 조작이다. 오토보다 매뉴얼로 조작하는 것이 위험성이 적다.
업사이드트랩 |
⑨ フォ-メ-ションA,B (포메이션 A,B)
각각 포메이션A,B로 변경한다.
6. 개인 설정
개인 설정에서는 각 선수의 움직임과 의식과 같은 세부적인 설정을 할 수 있으며, 攻擊意識(공격의식)은 공격방향을 결정하는 것이고, 守備意識(수비의식)은 수비가담빈도를 말한다. 高い(높음),普通(보통) 低い(낮음)의 구분이 있다. マ-ク設定은 선수의 마크상태를 설정하는 것인데 위에서부터 커버링(특정 선수가 아닌 수비공간을 지킨다), 존마크(자신의 수비범위안의 선수를 마크한다), 맨마크(대인마크) 로 구성되어있다. 나머지 포지션변경과 역할설정은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과 같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다.
(1) 공격의식[攻擊意識]
공격의식에서는 우리편이 볼을 갖았을 때의 선수개개인이 지정해놓은 방향쪽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다. 8방향이 가능하며, 최대 2방향까지 설정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의식의 설정이기 때문에 지정해놓은 방향으로만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다.
(2) 수비의식[守備意識]
수비의식은 선수개개인적인 수비에 대한 의식을 말한다. 공격의식과는 달리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아니며 높음, 보통, 낮음의 레벨설정을 통해 수비의식이 높을수록 볼에 대한 반응이 크게 된다. 만약 낮을 경우엔 상대 공격수가 가까이 접근하기 전까지는 자신의 포지션을 지킨다. 수비수라면 의식을 높게 하는 것이 좋지만 팀전술에 맞게 설정하도록 하자.
(3) 마크설정[マ-ク設定]
마크설정은 내가 직접 조작하지 않은 수비수들의 수비방법을 변경가능한 명령이다. 커버링과 존마크, 맨마크등이 있으며, 아래와 같은 설명을 통해 특징을 이해하여 개인의 능력과 팀 전술에 맞추어 결정하도록 하자.
① 커버링(カバリング)
상대 공격수에 프레스를 가하는 수비수의 빈 공간을 나머지 선수들이 메워주는 것이다. DMF와 CB의 연계를 중요시하며 아무래도 골 앞에서의 위험한 공간을 커버하기 때문에 안전책이라고 할 수 있는 설정이다.
장점: 프레스의 움직임에 대한 공간을 내주지 않은 안전지향 수비
단점 : 공간 커버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프레스에 대한 적극성이 떨어진다.
커버링 움직임 |
② 존마크(ゾ-ンマ-ク)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구역안으로 상대 선수가 침투하게 되면 마크하게 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구역에서 벗어나면 마크가 해제되며, 중첩된 곳으로 선수가 들어오게 되면 2명이 마크를 하게 된다. 수비인수가 많은 포메이션에서 추천할 만한 포메이션이다.
장점 : 많은 마크가 붙기 때문에 상대를 프리로 놔두는 일이 적다.
단점 : 에리어 마크가 우선이기 때문에 그 포지션에 공간이 생긴다(커버링이 안된다)
존마크움직임 |
③ 맨마크(マンマ-ク)
에리어에 관계없이 지정된 선수를 끝까지 마크하여 수비하는 방식이다. 마크정도에 따라 노멀과 적극적이 있으며, 상대 진영에 키가 되는 선수가 있다면(예를 들어 비에리라든가) 그 선수의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마크하여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방법이다. 다소 수비 밸런스가 무너지기도 한다.
장점 : 공격의 기점이 되는 선수의 움직임을 저지할 수 있다.
단점 : 에리어를 무시하고 마크하기 때문에 많은 수비 공간을 내줄 수 있다.
7. 퀵 설정
전술을 간단하게 미리 정해진 세팅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팀 설정과 개인 설정의 모든 것들이 한 방(?)에 조정된다.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격의 세팅방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세팅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포메이션을 짜볼 수도 있다. 아래와 같은 퀵 설정이 준비되어있다.
① バランスよく(밸런스 좋게)
전체적으로 밸런스 잡힌 전술을 꾀한다. 극단적인 전술을 시도하지 않으며 팀 전술이 모두 B가 된다. 4-4-2A 3-5-2B에서 추천할만한 전술이다.
② 專守防衛(전수방위)
선수 전원이 수비에 치중한다. 주로 한 골을 지키기 위한 얼마 남지 않은 후반 정도에 알맞은 전술이다. 전체 선수의 포지션이 수비 쪽에 치중되며 공격의식이 보통 뒤로 설정되어 있다. 5-4-1B, 5-3-2B에서 추천.
③ ノ-ガ-ドで攻める(노 가드로 공격)
전수 방위와는 반대개념의 퀵 설정이다. 수비를 최소화 한 상태에서 대부분의 선수가 공격에 치중한다. 4-3-3A, 3-4-3A에서 쓸 만 하다.
④ カウンタ-アタック(카운터 어택)
수비를 중시하면서 찬스가 나면 전방의 공격수에게 연결하는 작전을 꾀한다. 4-5-1B, 5-3-2A에 어울린다.
⑤ サイドアタック(사이드 어택)
측면을 중시한 공격전술이다. CF를 제외한 선수들이 측면쪽으로 향하게 된다. 4-4-2A, 4-5-1A에서 해봄직 하다.
⑥ 中央突破(중앙돌파)
대부분의 선수가 공격루트로 중앙을 이용하며 선수들이 대부분 중앙에 자리잡는다. 전체 수비라인은 밸런스형. 3-5-2A, 3-6-1A를 추천
⑦ 前線からプレス(전선부터 압박)
전방부터 상대를 압박하는 것으로 공격수와 미드필더들이 상대진영부터 강한 압박을 가한다. 체력소모가 있다. 수비라인은 A형이 되어 상당리히 전진배치 된다. 3-5-2A, 3-4-3A에 어룰린다.